핑크색 복면을 쓴 정체불명의 래퍼. SHOW ME THE MONEY 777에 출연했으나 가사를 절며 래퍼 평가전에서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날카로운 목소리 톤과 엽기적인 가사가 특징입니다. 음악을 시작한지 대략 6개월 정도 됐고, 목적은 쇼미더머니에 나가고 싶어서라고 합니다.
예명은 복면의 색상과 이름 등으로 보아 고무장갑 마미손에서 따온 듯 하다고 합니다.

그의 정체를 함부로 유추할 수는 없으나, 마미손 본인의 의도는 복면을 쓰기 전의 자신이 갖고 있었던 아티스트로서의 이미지 안에서 새로운 것을 하기가 어렵기에 스스로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작품 활동을 하고자 정체를 숨기밝히고 복면을 쓴 것이라 합니다. 그 스타성에 호응하듯 뮤비 ‘소년점프’가 조회수 3,000만을 넘기는 초대박을 쳤습니다.
해당 영상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여 ‘소년점프’의 패러디인 ‘청년점프’란 이름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 현장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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